
대전 원도심 마이크로 상권을 거점으로, SNS 취향 데이터와 오프라인 송객 전환 데이터를 결합한 OMO 로컬 큐레이션 플랫폼을 운영합니다. 2030 세대의 주말 동선을 점유하고, 검증된 트래픽으로 로컬 매장에 새로운 유입 채널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바이브링크는 QR 스캔과 무드 태그 3개로 대전 원도심의 '다음 한 곳'을 추천하는 AI 큐레이션 서비스입니다. 카페·감성 굿즈·근현대사 공간 등 검증된 80여 곳 중에서 사용자 취향과 동선에 맞는 다음 스팟을 30초 안에 매칭합니다. 검색 노이즈 35분을 0으로 만드는 것이 핵심 가치입니다.
대전 원도심 활성화를 목표로 시작한 로컬 큐레이션 프로젝트로, 2026년 3월 대전관광공사 관광MICE 스타트업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본격 출범했습니다. 4~5월에 걸쳐 은행동·대흥동·소제동 등 7개 권역의 검증된 히어로샵 80곳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고, 로컬플레이어(바이브스카우터) 1기 운영과 함께 7월 MVP 베타 런칭, 50개소 QR 배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